색을 쌓고, 고요를 그리는 사람
김수연 작가의 작업실에서 신작 연작과 그 안에 머무는 시간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.

작품이 만들어지는 시간과 재료, 그리고 작가의 시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. 아틀리에 갤러리는 전시와 소장의 경험이 작품 너머의 맥락까지 이어지도록 기록합니다.
오래 바라보는 일
한 점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에는 정답보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. 화면의 표면과 색의 변화, 공간 안에서 달라지는 인상을 천천히 살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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